GUESTBOOK


  1. Yuli 2017.11.13 04:2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으아., moriarty 의 private lily 가사 번역 잘 봤어요.
    한국 자료는 없어서 구글링 하다가
    오늘 어쩌다 네이버에 검색 해봤는데 이런 자료를 만나게 되다니.@.,@
    이런 작업을 하시는 분이 한쿡에 계시다니!!
    놀랍네요@.,@❤️

  2. 김영인 2017.09.23 16:57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...제가 좋아하는 R.E.M. 가사 해석이 많아 감사드려요. 그런데 So Fast, So Numb도 해주시면 안될까요..제가 하려고 했는데 너무 어렵네요. ㅠㅠ.

  3. 보니 2016.04.17 21:5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 fleet foxes 의 앨범을 감명 깊게 듣고 있는데 우연히 검색을 하던중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가사번역하신거 잘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

  4. 욜모 2015.11.16 23:4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항상 좋은 음악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:)

  5. soup 2015.08.09 19:3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벤크웰러 정말 좋아하는데 이만한 가사번역이 없네요 정말..존경스럽습니다ㅠㅠ 몇년째 너무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

  6. Pixies 2015.08.02 22:2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런 곳이 있었다니...노래랑 가사 번역 둘다 너무 좋네요ㅠㅠ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The Beta Band 라는 그룹의 노래도 번역해주실 수 있으신지 여쭤봐도 될까요...?

  7. 2013.01.03 03:4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8. rain 2012.08.01 01:1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..Perry Blake의 If you don't want me란 곡을 듣고 가사찾아 삼만리 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.^^ 정말 고맙습니다.
    음...하나 더 욕심을 낸다면...Adam Lambert의 Outlaws of love 도 알고 싶어요...^^
    시간 되시면...부탁드립니다...(__)

  9. mox 2012.04.20 09:5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R.E.M 번역...찾아다니고 있었는데... lonegunman님 번역이 물흐르듯 매끄러워서 R.E.M의 가사들이 시적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더 선명히 와닿았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 ^^

  10. soso 2011.12.29 14:17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방금 발견하고 정말 기뻤어요~ 자주 오게 될것같아요.
    지금은 Aqualung - Easier To Lie 듣고 있답니다.
    정말 고맙습니다.

  11. 방문객 2011.05.21 14:4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느게시판에서 듣게 된 음악이 너무 좋아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 직접 그 음악과 번역을 올려주신 분이었네요.
    요새 많은 시간 음악을 듣는데 거의 이곳에서 알게되는 음악을 듣고있어요. 천개가 넘는 게시물이 감사하고
    번역을 한줄씩 새겨읽을때도 있는데 그때 역시 고마운마음이라, 인사말이라도 남기고갑니다

  12. garcia-bernal 2010.06.27 01:5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기 처음 들어와 보는데 포스팅된 곡들 다 들어보고싶네요ㅋㅋ
    jay brannan 가사들 저 혼자 해석하다가 여기 오니까 너무 좋네요...ㅋ
    음악사이트에 goddamned앨범 밖에 없어서 신곡들은 못 듣고 있었는데...ㅠ
    저도 신청곡 올릴께요!!ㅋㅋ can't have it all과 beautifully 부탁드릴께요!!ㅋ
    늦게라도 기다리겠습니다ㅋ

  13. Jekyll 2009.11.05 23:4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, lonegunman님!
    잘 지내시는지요.
    최근에 나온 스웰 시즌의 새 음반도 듣고 계신가요?
    혹시 듣고 계시다면 In These Arms 번역 계획은 없으실까… 궁금해서요, 헤헤.
    그냥 ‘혹시’요, ‘혹시’나 해서.

    언제나 잘 듣고 잘 읽고 잘 보고 있어요!

  14. valentine 2009.05.23 23:5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Knocking on heavens door 잘 들었습니다. 슬픔은 슬픈 음악으로 치료하는게 좋다는 걸 알았네요. 주말.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15. 춘장 2009.03.05 16:1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~ 대단하심. 아주 극도로 잘 정리된듯 싶습니다. 그리고 아담 그린곡이 참좋았습니다.
    슬퍼지면 자주 들리겠습니다. 감솨!!!